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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8,9월 포르테 쏘울 여성 구매자를 위해, 오토 컨설팅 서비를 한다고 하네요
제가 사실 이벤트라고 해서 해 보긴하는데, 서비스 내용은 정말 좋네요.
재미있는 건 오토 컨설팅 서비스 소개 동영상이 정말 재미 있네요.
서비스도 괜찮고 차량도 많이 판매 될 것 같네요.


Posted by 용쓰네

2009년 12월 31일 종무식이었습니다.
이미 몇일 전 송년회를 다 치룬 상황이라 종무식에서 뭐 이렇다 하게 할 얘기가 있는 상황은 아니었지만, 송년회에서도 직장 상사나 상급부서 눈치 보느라 할 얘기 다 못하는 직원들을 위해 좀더 자유롭게 진행을 해 봤습니다.



케익과 과자로 간단한 먹거리를 마련하고 하고 싶은 얘기를 맘껏 해보는 종무식..

각자 돌아가면서 2009년 한해에 대한 평가를 하고, 각자의 평가에 대한 Key Word를 여론을 모아 좌 우측에 작성해 보았습니다.

희한한 일    --> 희한한일이 참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인연           --> 어쨌든 우리 이렇게 만나게 된 건 인연입니다.
개판           --> 어쨋든 사업진행은 대체로 개판이었던 듯 합니다.
새로운 인생 -->  새로운 인생이었으면 하는 희망으로 입사했습니다.
똘똘           --> 힘든 일이 많았던 만큼 사원들은 똘똘 뭉칠 수 있었습니다.
사대문        --> 사대문 안에서 근무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퇴   사        --> 퇴사하는 직원이 예상보다 많았 던 한 해 였습니다.
수   고        --> 그래도 한해 수고 많이 했다는 생각입니다.
한명빼고     --> 한명빼고(누굴까?)

Key Word를 다 붙여 글짓기 하는 것으로 한해에 대한 총평을 마무리 했습니다.

"희한한 일들로 인해 이렇게 인연을 맺어서  분위기 개판이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인생을 살기 위해 똘똘 뭉쳐 사대문 안에서 퇴사하고 말았습니다. 어쨌든 수고하셨습니다. 한명 빼고..."

억지로 말을 다 잇고 보니..종무식 맞네.. 정말 업무를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다음부터 격식있게 종무식을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2009년 종무식. 한해에 대한 평가와 반성을 해보고 2010년는 새로운 희망과 참한 계획으로 맞이 하기를 희망해 봅니다.

 
Posted by 용쓰네

Air NewZiland Staff have nothing to hide. 라는 자막이 동영상 상단에 박히는
뉴질랜드의  Air Newziland의 광고가 재미 있다.   투명한 가격 정책을 표현하기 위해 실제 승무원들을 선발해 유니폼과 같은 Body Painting을 하고 전부 나체로 촬영을 했다는데, 야하다는 느낌보다는 호기심 유발하는 미소를 슬그머니 짓게 하는 하는 재미 있는 광고다.
정말 기발하고 Air Newziland를 보다 친숙하게 만드는 광고 인 것 같다.





Air Newziland Nothing to hide




Bare essentials of safety from Air New Zealand



Air New Zealand staff have nothing to hide - behind the scenes
Posted by 용쓰네